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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2세 남성이 폐렴으로 입원해 가래가 끓는데도 배출하지 못해 비효과적 기도청결 진단을 받았다. 간호사는 하루 수분 섭취를 1,500 mL로 늘리고 심호흡과 기침 격려, 흉부 타진을 매 근무 시행했다. 중재 전에는 양쪽 하엽에 거친 수포음이 들렸고 산소포화도는 95%, 호흡은 22회/분이었다.
24시간 뒤 간호사가 환자를 다시 사정한다. 항생제는 처방대로 투여하고 있다. 간호사는 중재 전과 비교해 호흡음의 변화, 객담의 점도와 배출 정도, 호흡의 편안함, 산소포화도와 호흡수를 확인하여 중재가 효과가 있었는지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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