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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4세 여성은 천식으로 외래 치료 중이며 매일 흡입 조절제를 사용한다. 최근 증상이 없어 약을 줄여도 되는지 묻고, 오늘 미세먼지 나쁨 예보가 있는데도 평소 하던 아침 조깅과 환기를 하려 한다고 말한다. 지난달에는 비슷한 날 야외에서 쌕쌕거림이 심해져 급히 귀가했다.
간호사는 증상이 없어도 조절제는 처방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먼저 설명한다.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외출과 실외 운동을 줄이고, 부득이 나갈 때는 인증된 보건용 마스크를 쓰며 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반드시 지니도록 안내한다. 창문은 오래 열어 두지 않고 짧게 환기하며, 호흡곤란이 심해지면 응급실에 가도록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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