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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4세 여성이 우측 유방절제술과 액와림프절 제거 후 첫 항암제를 맞으러 왔다. 우측 팔은 혈관이 뚜렷하고, 좌측 팔은 팔꿈치 안쪽 정맥이 굵으며 전완부에는 곧은 정맥이 보인다. 어제 좌측 손등에서 채혈을 한 자국이 있다.
림프절을 제거한 쪽 팔은 림프부종과 감염 위험이 있어 정맥주사에 쓰지 않는다. 항암제는 혈관 밖으로 새면 조직이 손상되므로 반대쪽 팔 전완부의 굵고 곧은 정맥을 고르고, 관절 부위와 이전 천자 부위 아래는 피한다. 투여 중 통증이나 부종이 생기면 바로 중단하고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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