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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7세 남성이 뇌전증으로 항경련제를 복용하며 입원 치료를 마치고 내일 퇴원한다. 어머니는 집에서 아들이 쓰러져 온몸이 뻣뻣해지고 떠는 모습을 볼까 두렵다고 말한다. 입원 중 마지막 발작은 약 2분 지속되고 저절로 멈췄다. 어머니는 휴대전화 타이머를 쓰겠다며 언제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지 알려 달라고 한다.
전신 강직-간대 발작은 대부분 1~3분 안에 멈춘다. 발작 시작 시각을 기록하고 조이는 옷을 풀어 옆으로 눕히며 입에 아무것도 넣지 않는다. 발작이 5분 넘게 이어지거나 의식이 돌아오기 전에 반복되면 뇌전증 지속 상태를 의심해 구급차를 부른다. 호흡이 돌아오지 않거나 크게 다친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발작이 짧게 끝나면 안정시킨 뒤 담당 의료진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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