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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0세 여성은 어제 허혈뇌졸중으로 입원했다. 오늘 오후 갑자기 말을 걸어도 반응이 느려지고 구토를 했다. 구토물이 입안에 남아 있고 환자는 눈을 뜨고 있지만 지시를 따르지 못한다. 혈압은 168/92 mmHg, 산소포화도는 94%이다. 보호자는 환자가 조금 전까지는 대화가 가능했다고 말한다. 간호사실 모니터에서 맥박은 84회/분으로 안정적이다.
의식이 처진 환자의 구토에서는 흡인이 가장 급한 위험이다. 머리를 옆으로 돌려 구토물을 빼내고 흡인기로 입안을 정리해 기도를 확보한다. 이후 의사에게 새 증상을 알리고 의식, 동공, 활력징후를 사정한다. 두개내압이 의심되면 침상머리를 30도 올리고 금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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