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46세 남성은 사흘 전부터 하루 열 번 넘는 물설사와 구토가 있어 탈수가 의심되어 입원했다. 입술이 갈라져 있고 일어서면 어지럽다고 하며 소변이 진하고 양이 적다. 병동 간호사는 입원 시와 이틀 뒤 같은 저울에서 아침 배뇨 후 체중을 측정했다.
혈압은 누운 자세에서 112/70 mmHg, 일어서면 92/58 mmHg로 떨어진다. 의사는 정맥 수액과 지사 치료를 처방했고, 담당 간호사는 입원 때와 현재의 체중 변화를 이용해 지금까지 잃은 체액을 가늠해 의사에게 보고하려 한다. 환자는 설사 때문에 잘 먹지 못해 힘이 없다고 말하며, 이틀 동안 마신 물의 양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오늘 아침에는 어지러워 화장실에서 넘어질 뻔했다고 한다. 간호사는 섭취배설량 기록지와 체중 기록을 함께 정리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