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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6세 남성이 제2형 당뇨병으로 매일 인슐린 펜을 사용한다. 비용이 부담스러워 같은 바늘을 일주일씩 쓰고, 다 쓴 바늘은 비닐봉지에 담아 일반 쓰레기로 버린다고 말한다. 최근 복부 주사 부위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진다.
바늘을 재사용하면 끝이 무뎌져 통증과 멍이 늘고 지방 비대이 생겨 인슐린 흡수가 불규칙해진다. 바늘은 매번 새것을 쓰고 사용한 뒤에는 뚜껑이 있는 단단한 용기에 모아 폐기한다. 비닐봉지는 쉽게 뚫려 다른 사람이 찔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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