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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알코올성 간경변으로 입원한 환자가 퇴원을 이틀 앞두고 "집에 가면 또 마실 것 같다"고 말한다. 입원 중 금단 증상은 지나갔고 복수는 조절되었다. 가족은 환자를 믿지 못하고 있으며 환자는 두 번 금주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환자의 아내는 퇴원 후 걱정이 크다고 말한다.
알코올 의존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므로 비난하지 않고 어려움을 경청한다. 간경변이 있어도 금주는 진행을 늦추므로 이점을 설명하고 자조 모임과 외래 상담을 연결한다. 퇴원 전에 연락처와 일정을 정하고 가족에게는 감시보다 지지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재음주가 있어도 치료에서 멀어지지 않게 돕는다. 환자의 작은 성공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말을 반복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