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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8세 남성이 뇌경색 후 연하곤란이 있어 병동에서 비위관을 삽입했다. 삽입 길이는 미리 측정한 대로 표시선에 맞았고 환자는 삽입 중 약한 기침만 보였다. 담당 간호사는 곧 경관영양액을 주입하려고 준비 중이다. 환자는 의식이 명료하나 가래가 조금 있으며 보호자가 곁을 지키고 있다. 처방에는 경관영양액 주입 시작이 포함되어 있다.
튜브가 위가 아닌 폐나 기관으로 들어간 채 영양액을 주입하면 심각한 흡인이 생긴다. 확인은 흡인액의 산도를 보고 필요하면 방사선으로 위치를 확인하는 방식이 기준이며, 공기를 넣어 소리를 듣는 방법은 단독 사용하지 않는다. 위치가 확인되기 전에는 영양액이나 물, 약을 관으로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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