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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8세 여성이 3년 전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받은 뒤 프로톤펌프억제제를 하루 한 번 계속 처방받고 있다. 지금은 속쓰림이 없는데도 "끊으면 다시 아플까 봐" 같은 용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외래 재방문 시 손 떨림과 근육 경련이 가끔 있다고 말한다. 다른 질환은 없고 다른 약도 먹지 않는다. 외래 간호사는 처방 내역을 보며 상담을 시작한다.
위산 분비를 강하게 줄이는 약은 증상 조절에 효과적이지만 장기 복용 시 저마그네슘혈증과 골절 위험이 보고된다. 따라서 증상이 호전된 환자는 용량 감량이나 중단 가능성을 정기적으로 평가해 필요한 기간만 사용하도록 돕는다. 환자 스스로 약의 필요성을 가늠하기 어려우므로 간호사의 교육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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