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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0세 남성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하여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았고 경과가 안정적이었다. 입원 5일째 아침에 가슴 중앙의 조이는 통증이 다시 나타나 간호사에게 알렸다. 혈압과 맥박은 안정적이며 심전도 확인과 효소 검사가 의뢰되었다.
트로포닌은 1~2주 높게 유지되므로 며칠 뒤 재경색 감별에는 부적합하다. CK-MB는 2~3일 안에 정상화되므로 정상화 뒤 재상승하면 재경색을 의심한다. 흉통 재발 시 즉시 12유도 심전도와 보고, 안정, 산소포화도 확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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