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기준 | 내용 |
|---|---|
| 신고 주체 | 누가 신고하는가(본인, 보호자, 의료인, 목격자 등) |
| 신고 대상 | 어디에 신고하는가(119, 경찰, 행정기관, 의료기관 등) |
| 신고 시점 | 언제 신고하는가(즉시, 지연, 사후 등) |
| 법적 근거 | 어떤 법령에 따라 신고 의무가 발생하는가 |
신고 유형을 판단할 때는 신고 주체, 신고 대상, 신고 시점, 법적 근거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특히 의무적 신고와 임의적 신고의 구분은 법적 강제성 여부가 핵심이다.
응급구조사는 병원전 처치 단계에서 환자 평가 결과에 따라 즉시 신고가 필요한 상황인지, 관찰 후 신고해도 되는 지연 신고 상황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학대나 감염병 의심처럼 법령이 정한 경우에는 즉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유형을 누가 하는가로만 단순 구분하면 오답을 고르기 쉽다. 신고 의무의 발생 조건과 법적 강제성 여부를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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