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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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헌 끈을 먼저 모두 풀고 혼자 새 끈을 묶는다 | 부적절 | 헌 끈을 먼저 풀면 관을 잡아줄 고정력이 사라져 기침이나 작은 움직임에도 관이 빠질 수 있습니다. [1]에서 탈관이 높은 사망률과 연관된다고 한 점을 고려하면, 고정이 없는 시간을 만드는 행위는 금기입니다. |
| 2. 두 사람이 관을 잡고 새 끈부터 묶은 뒤 헌 끈을 뺀다 | 적절 | 한 사람이 관을 잡아 위치를 유지하는 동안 다른 사람이 새 끈을 플랜지(flange)에 통과시켜 묶고, 이후 헌 끈을 제거합니다. 교체 전 구간에서 관의 고정이 유지되므로 탈관 위험이 가장 낮습니다. [1]의 “proper securement” 원칙에 부합합니다. |
| 3. 새 끈을 느슨하게 해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가게 묶어 둔다 | 부적절 | 끈이 너무 느슨하면 관이 기관 내에서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1]은 탈관을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고정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므로,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는 과도합니다. 일반적으로 손가락 한 개 정도의 여유가 권장되지만, 이는 자료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으므로 “느슨한 고정은 부적절”이라는 판단만 근거로 제시합니다. |
| 4. 끈 대신 반창고로 목에 관을 붙여 둔다 | 부적절 | 반창고는 피부 땀, 분비물, 움직임에 의해 쉽게 떨어지며 고정력이 끈보다 약합니다. 는 기도 유지 장치를 테이프로 고정할 때 탈관 위협이 있다고 언급하며, [1]은 끈 고정(neck tie)을 기관절개관 고정의 표준적 방법 중 하나로 다룹니다. 반창고만으로는 안전한 고정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 5. 환자에게 기침을 크게 하게 한 뒤 끈을 푼다 | 부적절 | 기침은 기도 내압을 급격히 높여 관을 밀어내는 힘으로 작용합니다. [1]에서 탈관이 응급 상황으로 이어진다고 한 점을 고려하면, 고정을 푼 상태에서 기침을 유도하는 것은 탈관 위험을 오히려 증가시키는 행위입니다. |
기관절개관은 탈관 시 저산소증과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끈 교체는 기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한 사람이 관의 플랜지를 양쪽에서 단단히 잡아 위치를 유지하는 동안, 다른 사람이 새 끈을 플랜지 구멍에 통과시켜 먼저 묶은 뒤 헌 끈을 제거한다.
끈의 적절한 여유는 손가락 한 개 정도가 들어가는 정도이며,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갈 만큼 느슨하면 탈관 위험이 커진다.
헌 끈을 먼저 풀거나 반창고로만 고정하는 것은 금기이며, 고정이 없는 상태에서 기침을 유도하면 기도 내압 상승으로 관이 밀려 나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