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임상적 의미 | 재출혈 시사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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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대변이 검은색 | 지혈술 전 출혈로 장관 내 남아 있던 혈액이 배출되는 과정일 수 있음. 이틀째까지 검은 변이 지속되는 것은 흔함 | 단독으로는 재출혈로 단정 어려움 |
| 2. 혈색소 9.2g/dL 유지 | 수혈이나 수액 보충 후 희석 효과로 낮게 유지될 수 있으나, 급격한 추가 감소가 없으면 안정적 상태로 볼 수 있음 | 즉시 보고 소견은 아님 |
| 3. 빈맥 + 선홍색 토혈 + 어지러움 | 활동성 출혈로 인한 혈관 내 용적 부족과 교감신경 보상 반응. 선홍색 토혈은 빠른 출혈 속도를 의미 | 핵심! 즉시 보고해야 할 재출혈 소견 |
| 4. 상복부 불편감 | 시술 후 점막 부종, 궤양 자체, 위산 자극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 비특이적 증상 | 단독으로는 재출혈 근거 부족 |
| 5. 식사 요구 | 오심·구토가 없고 식욕이 있다는 것은 비교적 안정적인 경과를 시사 | 재출혈과 무관 |
재출혈 의심 시 활력징후를 즉시 확인한다. 새로 발생한 빈맥, 어지러움, 선홍색 토혈은 활동성 출혈로 인한 저혈량을 시사한다.
혈색소 수치는 출혈 직후 혈장과 적혈구가 함께 소실되어 즉시 변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초기 판단은 활력징후와 육안적 출혈 양상이 더 민감하다.
흑색변은 지혈술 후 며칠간 지속될 수 있어 단독으로는 재출혈로 단정하지 않는다. 반면 선홍색 토혈은 출혈 속도가 빠름을 의미한다.
상복부 불편감이나 식사 요구는 비특이적 소견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출혈 징후와 감별하여 즉시 보고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