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들은 내용을 잘 기억했다가 투약 후 기록 | 오답 | 기억에 의존하면 약물 이름이나 용량이 왜곡될 위험이 크고, 투약 전에 처방자 확인이 없어 오류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
| 2. 동료 간호사에게 함께 듣게 해 내용 확인 | 오답 | 동료가 함께 듣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처방자의 의도를 최종 확인하는 주체는 처방자 자신이어야 합니다. |
| 3. 약 이름만 적고 용량은 기존 처방에서 확인 | 오답 | 응급 상황에서는 기존 처방과 용량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용량을 임의로 추정하거나 기존 기록에 의존하면 과량 투여나 과소 투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4. 받아 적은 내용을 소리 내어 다시 읽어 확인받음 | 정답 | 구두 처방 수령의 표준 원칙입니다. 처방자가 내용을 듣고 정확성을 확인해 주어야 처방이 성립합니다. |
| 5. 통화 뒤 문자로 다시 보내 달라고 해 확인 | 오답 | 문자 확인은 보조 수단일 수 있으나, 응급 상황에서 즉시 확인이 어렵고 처방자가 바쁜 경우 지연될 수 있어 read back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
구두 처방은 기록 오류 위험이 높으므로, 수령 즉시 처방 기록지에 적고 약물 이름·용량·용법·경로를 한 항목씩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어 처방자에게 확인받는다.
처방자는 간호사가 읽은 내용을 듣고 정확하다고 답변해야 처방이 성립하며, 이후 가능한 빨리 전자 처방 입력 또는 서명을 받는다.
동료가 함께 들었거나 기억에 의존하는 것은 처방자 확인을 대체할 수 없다. 발음이 비슷한 약물이나 숫자 단위(15 mg을 50 mg으로 듣는 경우) 혼동에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