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및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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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빛 노출은 약효를 높이니 자주 쬐도록 한다 | 오답 | Amiodarone은 광과민성(photosensitivity) 피부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오히려 햇빛 노출을 피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약효를 높인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1]. |
| 2. 약효가 빨리 사라지니 하루 여러 번 나눠 먹는다 | 오답 | Amiodarone은 반감기가 매우 길어 통상 1일 1회 복용합니다. 여러 번 나누어 복용하도록 교육하는 것은 약동학적 특성에 맞지 않습니다 [1]. |
| 3. 맥박이 느려지면 약 용량을 스스로 두 배로 한다 | 오답 | Amiodarone은 서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맥박이 느려지는 것은 용량 증가가 아니라 의료진과 상의해야 할 이상반응 신호입니다. 혼동 주의! 환자가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도록 교육해서는 안 됩니다 [1]. |
| 4. 자몽주스와 함께 먹어 흡수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 오답 | 자몽주스는 특정 약물의 대사를 억제하여 혈중 농도를 예측 불가능하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Amiodarone의 흡수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근거는 없으며, 오히려 약물 상호작용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1]. |
| 5. 마른기침과 숨참이 새로 생기면 병원에 알린다 | 정답 | Amiodarone의 대표적인 중증 이상반응인 폐독성(DILD)의 초기 증상입니다. 마른기침, 호흡곤란, 운동 시 숨참 등이 새로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1][3]. |
아미오다론은 반감기가 길고 조직에 축적되어 복용 시작 후 수개월이 지나도 폐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마른기침, 새로 발생한 호흡곤란, 운동 시 숨참은 약물유발성 폐질환(DILD)의 전형적 초기 신호이므로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도록 교육한다.
아미오다론은 광과민성을 유발하므로 햇빛 노출을 피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아미오다론은 서맥을 유발할 수 있다. 맥박이 느려지면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폐독성은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어서 진단이 늦어질 수 있으며, 놓치면 비가역적 폐섬유화로 진행할 위험이 있다. 호흡기 증상에 대한 환자 자가 모니터링을 반드시 교육할 것.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