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기 | 소변량 특징 | 주요 간호 관찰 |
|---|---|---|
| 신부전기(핍뇨기) | 핍뇨 또는 무뇨 | 체액 과다, 고칼륨혈증, 요독 증상, 대사성 산증 |
| 이뇨기 | 하루 수 L로 증가 | 탈수, 저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저혈압 |
| 회복기 | 점차 정상화 | 신기능 회복 정도, 전해질 정상화 추이 |
이뇨기에는 세뇨관 재흡수·농축 기능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하루 수 리터의 희석된 소변이 배출된다. 소변량이 늘어도 탈수, 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관찰 포인트: 혈압, 피부 탄력, 의식 상태, 전해질 수치를 면밀히 추적한다. 소변량만으로 회복을 판단하지 않는다.
이뇨기에 소변량이 늘었다고 해서 체액 과다나 고칼륨혈증이 해소되었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오히려 혈관내 용적 감소와 전해질 소실로 반대 방향의 문제가 생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