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신경성 쇼크 | 저혈량 쇼크 | 심인성 쇼크 | 패혈성 쇼크 | 미주신경 반응 |
|---|---|---|---|---|---|
| 피부 | 따뜻하고 건조(혈관확장) | 차갑고 축축(혈관수축) | 차갑고 축축(혈관수축) | 초기 따뜻, 후기 차가움 | 창백, 축축 |
| 심박수 | 서맥(교감차단, 미주신경 우세) | 빈맥(보상성) | 빈맥(보상성) | 빈맥(보상성) | 서맥(일시적) |
| 주요 기전 | 교감신경 차단으로 혈관긴장 소실 | 혈액량 부족 | 심박출량 감소 | 전신 염증반응으로 혈관확장 | 통증·미주신경 자극으로 일시적 반사 |
T6 이상 척수손상 환자에서 수축기 혈압 100mmHg 이하, 맥박 60회/분 미만, 손상 부위 아래 따뜻하고 건조한 피부가 관찰되면 신경성 쇼크를 의심해야 한다.
초기 중재는 ABCDE 접근으로 기도를 확보하고 호흡과 순환을 평가하며, 척수 고정을 유지하여 이차적 허혈 손상을 예방한다.
혈역학적 안정화를 위해 수액 주입과 필요 시 승압제를 투여하되, 과도한 수액은 폐부종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변량과 폐음을 면밀히 감시한다.
서맥이 심한 경우 아트로핀 투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체위 변경 시 급격한 혈압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천천히 움직이고 지속적으로 활력징후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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