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증상의 핵심 특징 | 작화증과의 차이 |
|---|---|---|
| 1. 환청 | 실제로 없는 소리를 듣는 지각(perception) 장애 | 환청은 ‘지각’의 문제이고, 작화증은 ‘기억’의 문제입니다 [4] |
| 2. 사고 비약 | 생각이 논리적 연결 없이 빠르게 뛰어넘는 사고 형태의 장애 | 사고 비약은 조증 등에서 나타나며, 기억 결손을 채우는 행동이 아닙니다 |
| 3. 작화증 | 기억 결손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럴듯한 거짓 기억으로 채움 | 의도적 거짓말이 아니며, 뇌손상·치매·심리적 기능장애 후 발생합니다 [3] |
| 4. 강박 사고 |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원치 않는 생각·충동 | 불안을 줄이기 위한 반복적 사고이지, 기억 결손과는 무관합니다 |
작화증 환자는 기억 결손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럴듯한 이야기로 채우며, 본인은 이를 사실로 믿습니다. 의도적 거짓말이 아니므로 비난하거나 지적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랜 음주력이 있는 환자라면 티아민(thiamine) 결핍과 관련된 코르사코프증후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의료진에게 보고하여 추가 평가를 의뢰합니다.
환자의 말을 꾸며낸 이야기라고 지적하면 불안과 초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억장애의 한 증상으로 이해하고 현실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차분한 태도로 대응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