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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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왼쪽 팔을 이불로 덮어 둠 | 오답 | 무시하는 쪽 신체를 시야에서 제거하면 해당 쪽에 대한 인식이 더욱 감소합니다. 무시된 쪽을 자극에 노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1][4]. |
| 2. 오른쪽에서만 대화함 | 오답 | 건측(오른쪽)에서만 접근하면 환자의 주의가 오른쪽에 고정되어 왼쪽 무시가 강화됩니다. 무시된 쪽에서 자극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 |
| 4. 물건을 모두 오른쪽에 배치 | 오답 | 환자의 편의만 고려한 수동적 대처로, 왼쪽 공간에 대한 탐색 기회를 차단하여 재활을 저해합니다 [4]. |
핵심 원칙은 환자가 무시하는 쪽 공간을 반복적으로 자극받고 스스로 주의를 기울이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간호사는 환자의 왼쪽에 서서 말을 걸고, 왼쪽 팔다리가 보이도록 자세를 잡아줍니다.
식사나 물건 사용 시 왼쪽에 놓인 물건을 환자가 스스로 찾도록 안내하고, 머리와 눈을 왼쪽으로 돌리는 동작을 구체적으로 시범 보이며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 훈련합니다.
편측 무시는 환자가 증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무증상 증후군 특성이 있어 단순히 "왼쪽을 보세요"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구체적 동작 시범과 반복 훈련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