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혀 밑에서 잰다 | 정답 | Cole의 연구에서 얼음물 섭취 후 구강 체온 회복에 평균 10~14분이 소요됨이 확인됨. 15분 대기는 이를 충분히 포괄하는 안전한 시간임 |
| 2. 바로 재고 측정값에 0.5℃를 더해 기록한다 | 오답 | 찬물의 영향은 개인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 일률적으로 0.5℃를 보정할 수 없음. Cole의 연구에서 시간대별 회복 시간이 유의하게 달랐음 |
| 3. 입을 벌린 채 혀 위에 체온계를 올려 잰다 | 오답 | 구강 체온은 혀 밑(설하)에서 측정해야 하며, 입을 벌리면 외부 공기 유입으로 측정 오차가 커짐 |
| 4. 찬물 영향이 없는 직장으로 바꿔 바로 잰다 | 오답 | 직장 체온이 찬물의 직접적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사실이나, 측정 경로를 임의로 변경하는 것은 처방이나 임상 상황에 따라 결정되어야 함. 또한 직장 체온 측정은 침습적이고 환자 불편감이 크므로 구강 측정이 가능한 상황에서는 대기 후 구강 측정이 우선 고려됨 |
구강 체온은 혀 밑 깊은 곳(설하)에서 입을 다문 상태로 측정한다. 찬물 섭취 후에는 구강 내 온도가 낮아져 위음성 저체온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측정 전 15분 정도 대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얼음물 섭취 후 구강 체온이 기저선으로 회복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연구에 따라 10~14분으로 보고되었다. 따라서 15분 대기는 회복 시간을 충분히 포괄하는 안전한 기준이다.
환자가 방금 물을 마셨다고 말한 경우 측정을 강행하지 말고 대기 시간을 확보한다. 찬물의 영향은 개인차와 시간대에 따라 달라 일률적인 온도 보정은 금기이며, 직장 측정으로의 임의 변경은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