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교육 내용 | 근거 |
|---|---|---|
| 허리 숙여 줍기 | 안압 상승 위험, 무릎 굽혀 줍도록 재교육 필요 | 발살바 수기로 인한 안압 상승 기전 |
| 눈 보호대 착용 | 수면 중 비빔·압박으로부터 절개창 보호 | 기계적 손상 예방 |
| 눈 비비지 않기 | 안내염 예방을 위한 감염 관리 | 절개창 통한 균 침입 차단 |
| 통증·시력저하 시 내원 | 응급 합병증 조기 발견 | 안내염·안압 급상승 경고 신호 |
수술 직후에는 발살바 수기에 해당하는 동작을 피해야 한다. 허리 숙이기, 무거운 물건 들기, 배변 시 힘주기, 기침 등이 여기에 포함되며, 이는 안압을 급격히 올려 각막 절개창이 벌어지거나 인공수정체 위치가 흔들릴 위험을 만든다.
바닥의 물건을 주울 때는 허리를 숙이지 말고 무릎을 굽혀 앉아서 집도록 교육한다. 머리가 심장보다 낮아지는 자세는 상체 정맥압을 높여 눈으로 압력이 전달되므로 회복 초기에 일관되게 제한해야 한다.
수면 중에는 눈 보호대를 착용하여 무의식적인 눈 비빔이나 베개 압박으로부터 절개창을 보호한다. 낮에는 필요에 따라 착용하므로 “안대를 꼭 해야 한다”로 오해하지 않도록 구분해서 설명한다.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이나 시력 저하가 나타나면 안내염이나 안압 급상승 같은 응급 합병증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내원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