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무산소 발작 시, 무릎‒가슴 자세를 취하게 한다.
심실중격결손, 폐동맥 협착, 우심실 비대, 대동맥 우위는 팔로네징후이다. 무산소 발작 시 무릎-가슴 자세를 취하면 체혈관 저항이 올라가 우-좌 단락이 줄고 폐로 가는 혈류가 늘어 산소포화도가 개선된다.
오답: 청색증 발생 시 EKG를 시행한다.
청색증은 팔로네징후 아동에게 늘 있는 특징이며, 발작 시 우선해야 할 것은 체위, 안정, 산소 공급이다. 심전도 시행은 청색증을 개선하지 못하므로 우선 간호중재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39회 기준 오답률 46.3%.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청색증 발생 시 EKG를 시행한다.'(32.6%).
팔로네징후로 수술을 기다리는 4개월 영아가 채혈 후 심하게 울다가 입술과 온몸이 짙은 청색으로 변하고 숨을 빠르게 몰아쉬었다. 산소포화도는 62%까지 떨어졌다.
간호사는 즉시 영아를 안아 무릎-가슴 자세로 다리를 가슴 쪽으로 굽히고, 조용히 달래며 산소를 공급하였다. 동시에 의사에게 알리고 처방된 약물을 준비하였다. 몇 분 뒤 포화도가 회복되었다.
청색증이 심해졌다고 먼저 심전도 기계를 가지러 가면 산소화를 개선할 시간을 놓친다. 발작 시에는 체위, 안정, 산소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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