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90° 각도로 주삿바늘을 삽입한다.
피부 주름이 5cm 이상 잡히면 약물이 피하조직에 제대로 들어가도록 바늘을 90° 각도로 삽입한다.
오답: 바늘을 꽂고 혈액이 나오는지 뒤로 잡아당겨 확인한다.
헤파린과 인슐린은 혈종을 막기 위해 흡인(뒤로 잡아당겨 혈액 확인)을 하지 않으며, 주사 후 마사지도 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8회 기준 오답률 45.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바늘을 꽂고 혈액이 나오는지 뒤로 잡아당겨 확인한다.'(29.2%).
혈전 예방을 위해 헤파린 피하주사가 처방된 환자의 복부를 잡아 보니 피부 주름이 약 7cm 잡혔다. 동료 간호사가 "혈관에 들어갔는지 꼭 당겨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간호사는 피하조직이 충분히 두꺼우므로 바늘을 90°로 재빨리 삽입하고, 흡인 없이 약물을 천천히 주입했다. 주사 후에는 부위를 문지르지 않았다.
근육주사 습관대로 흡인하거나 주사 후 마사지를 하면 헤파린 주사 부위에 혈종이 생기기 쉽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