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아동이 혼자서 입고벗기 편한 옷을 입히세요.”
입고 벗기 편한 옷은 아동이 스스로 배변하는 것을 도와 대소변훈련에 효과적이다. 훈련은 정해진 일정보다 아동이 준비신호를 보일 때 강압 없이 시작한다.
오답: “소변가리기가 대변보다 쉬우니 소변가리기 훈련을 먼저 해보세요.”
대변 가리기가 소변 가리기보다 쉬워 대변 가리기를 먼저 하고 소변 가리기를 나중에 훈련한다. 순서가 반대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26회 기준 오답률 38.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소변가리기가 대변보다 쉬우니 소변가리기 훈련을 먼저 해보세요.”'(30.8%).
20개월 아이의 어머니가 "옆집 아이는 벌써 기저귀를 뗐다"며 소변부터 매일 정해진 시간에 변기에 앉히겠다고 한다. 아이는 바지 단추를 풀지 못해 자주 실수한다.
간호사는 아이가 배변 욕구를 표현하는 등 준비 신호를 보일 때 강압 없이 시작하도록 하고, 허리가 고무줄로 된 입고 벗기 편한 옷을 입히도록 교육했다. 대변 가리기가 먼저, 소변 가리기가 나중에 된다는 점도 설명했다.
소변이 더 쉬울 거라 여겨 소변 훈련부터 서두르는 실수가 흔하다. 일반적으로 대변 가리기가 먼저 이루어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