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육아조직 손상이 없다.
좋은 드레싱은 제거할 때 새로 자라난 육아조직과 상피화된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 드레싱이 상처에 달라붙어 떼어 낼 때마다 새 조직이 뜯기면 치유가 늦어지기 때문이다.
오답: 삼출물이 조직 내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삼출물이 조직 안에 고이면 주변 피부가 짓무르고 세균이 자라기 쉽다. 드레싱은 삼출물을 흡수해 제거하기 쉬워야 하므로, 조직 내로 스며들게 한다는 설명은 조건에 맞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1회 기준 오답률 48.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삼출물이 조직 내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32.3%).
천골 부위 욕창이 있는 노인 환자의 드레싱을 교환하는데, 거즈가 말라붙어 붉은 육아조직에 달라붙어 있었다.
간호사는 생리식염수로 거즈를 충분히 적셔 천천히 떼어 내고, 삼출물을 흡수하면서 새 조직에 달라붙지 않는 드레싱으로 교체하도록 보고했다.
삼출물을 상처에 그대로 두면 주변 피부가 침연된다. 습윤 유지와 삼출물 저류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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