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무의식 환자의 눈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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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무의식 환자의 눈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정답: 각막반사 소실 시 생리식염수를 안과용 패드에 적셔 눈을 덮는다.
각막반사가 소실된 무의식 환자는 각막 손상을 막기 위해 생리식염수에 적신 안과용 패드로 눈을 덮는다.

오답: 눈의 건조를 막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8시간마다 점적한다.
눈의 건조를 막기 위한 생리식염수 점적은 8시간이 아니라 4시간마다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05회 기준 오답률 53.3%.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눈의 건조를 막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8시간마다 점적한다.'(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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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각막반사가 소실된 무의식 환자는 생리식염수에 적신 안과용 패드로 눈을 덮어 각막 손상을 막는다.

무의식 환자는 눈을 깜빡이지 못하고 눈꺼풀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각막반사가 소실되면 이물질이 닿아도 눈을 감지 못해 각막이 건조해지고 긁혀 각막 궤양이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생리식염수에 적신 안과용 패드로 눈을 덮어 습윤 상태를 유지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한다. 눈을 닦을 때는 젖은 거즈나 면봉으로 내각에서 외각으로 닦고, 한 번 닦을 때마다 새 면을 쓴다.

혼동 주의! 생리식염수 점적으로 건조를 막는다는 내용 자체는 옳아서 끝까지 읽지 않으면 맞는 설명처럼 보인다. 함정은 간격이다. 눈 건조 예방을 위한 생리식염수 점적은 8시간이 아니라 4시간마다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8시간 간격이면 그 사이에 각막이 마를 수 있다.

핵심! 무의식 환자 눈 간호 = 각막반사 확인 → 소실 시 식염수 패드로 덮기 → 4시간마다 점적 → 내각에서 외각으로 닦기. 수치가 들어간 설명은 숫자까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임상 시나리오

감기지 않는 눈중환자실 무의식 환자의 각막 보호

두부 외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무의식 환자의 눈꺼풀이 살짝 벌어져 있었다. 간호사가 솜 끝으로 각막을 살짝 자극했지만 눈을 깜빡이지 않아 각막반사 소실로 기록했다.

간호사는 눈을 내각에서 외각으로 닦은 뒤 생리식염수에 적신 안과용 패드로 덮었다. 간호기록에 4시간마다 식염수 점적과 결막 발적 관찰을 계획했다.

주의

근무 교대 때만 점적해 8시간 간격이 되는 실수가 생긴다. 건조 예방은 4시간 간격이 원칙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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