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두통
총비경구영양 수액은 포도당 농도가 높은 고장액이라, 짧은 시간에 많이 들어가면 혈액 삼투압이 급격히 올라 고삼투성 이뇨와 탈수가 생긴다. 이때 두통, 오심, 발열, 오한, 피로감 등이 나타나며 심하면 경련과 혼수에 이른다.
오답: 반동성 저혈당증
반동성 저혈당은 고농도 포도당이 들어가며 분비가 늘었던 인슐린이, TPN을 갑자기 중단한 뒤에도 남아 혈당을 떨어뜨려 생긴다. 급속 주입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중단의 합병증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5회 기준 오답률 48.9%.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반동성 저혈당증'(28.9%).
야간에 TPN 주입펌프 알람을 해제하던 중 설정이 잘못되어 수 시간 분량이 한꺼번에 들어갔다. 환자는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스껍다고 호소했다.
간호사는 즉시 주입을 규정 속도로 조정하고 혈당을 측정해 보고했으며, 고삼투성 이뇨에 따른 탈수 징후와 소변량을 관찰했다.
지연된 양을 따라잡으려 속도를 올리지 않는다. 또한 TPN을 갑자기 끊으면 반동성 저혈당이 오므로 중단은 서서히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