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긴박요실금
긴박요실금은 방광이 불수의적으로 수축하여 갑자기 참기 어려운 요의와 함께 잦은 배뇨, 야간뇨가 나타나는 것이다. 바이오피드백, 감염 치료, 항콜린제, 알코올·카페인 제한은 모두 긴박요실금의 치료이다.
오답: 기능요실금
기능요실금은 방광과 요도 기능은 정상이지만 인지 장애나 운동 장애로 화장실에 제때 가지 못해 생기는 요실금이다. 잦은 배뇨와 야간뇨라는 증상이 겹칠 수 있어 헷갈리지만, 항콜린제나 바이오피드백이 주된 치료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3회 기준 오답률 50.9%.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기능요실금'(32.1%).
| 구분 | 긴박요실금 | 기능요실금 |
|---|---|---|
| 원인 | 방광의 불수의적 수축 | 인지·운동 장애 |
| 방광 기능 | 과민 | 정상 |
| 중재 | 항콜린제, 바이오피드백, 자극물 제한 | 시간제 배뇨, 환경 수정, 이동 보조 |
52세 여성이 하루 12회 이상 소변을 보고, 밤에도 두세 번 깨며, 갑자기 급해져 화장실 가는 도중 소변이 샌다고 호소하였다. 하루 커피를 네 잔 마신다고 하였다.
간호사는 처방된 항콜린제의 입 마름, 변비 같은 부작용을 설명하고, 커피와 술을 줄이며 바이오피드백과 방광 훈련으로 배뇨 간격을 점차 늘리도록 교육하였다.
잦은 배뇨만 보고 기능요실금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인지·거동 문제가 없고 급박한 요의가 핵심이면 긴박요실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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