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활동지속성 장애
흉부물리요법 후 피로가 나타났다는 것은 필요한 활동을 끝까지 견딜 신체적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근거이다. 그래서 활동지속성 장애가 예상되는 간호진단이다.
오답: 가스교환장애
가스교환장애는 폐포와 모세혈관 사이의 산소·이산화탄소 교환에 문제가 있을 때 내리는 진단으로, 저산소혈증이나 비정상 동맥혈가스 같은 근거가 필요하다. 호흡기 치료 상황이라 떠오르기 쉽지만, 피로만으로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25회 기준 오답률 51.7%.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가스교환장애'(40.0%).
| 진단 | 핵심 근거 |
|---|---|
| 활동지속성 장애 | 활동 후 피로, 활동 시 활력징후 비정상 반응 |
| 가스교환장애 | 저산소혈증, 비정상 동맥혈가스, 청색증 |
폐렴으로 입원한 80세 환자가 흉부물리요법 후 "너무 기운이 없어 아무것도 못 하겠다"며 누워 있었다. 산소포화도는 96%로 유지되었다.
간호사는 활동지속성 장애를 진단하고, 물리요법 시간을 짧게 나누며 전후에 휴식을 두는 계획을 세웠다. 시행 중 맥박과 호흡수 변화를 확인하였다.
호흡기 환자라는 이유로 산소포화도가 정상인데도 가스교환장애로 진단하지 않는다. 진단은 제시된 근거에 맞춰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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