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가장 많이 침범하는 부위는 대동맥판막이다.
세균심내막염이 가장 흔히 침범하는 판막은 승모판막이므로 '대동맥판막이 가장 많다'는 진술은 틀렸다. 그래서 부적절한 설명을 고르는 이 문항의 답이 된다.
오답: 급성 세균심내막염은 주로 황색포도알균에 의해 발생한다.
급성 세균심내막염의 주된 원인균이 황색포도알균이라는 것은 옳은 진술이다. 원인균 이름이 낯설어 틀린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옳은 내용이므로 부적절한 것을 찾는 이 문항의 답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2회 기준 오답률 53.1%.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급성 세균심내막염은 주로 황색포도알균에 의해 발생한다.'(31.2%).
| 구분 | 급성 | 아급성 |
|---|---|---|
| 주 원인균 | 황색포도알균 | 연쇄알균 |
| 경과 | 빠르고 중증 | 서서히 진행 |
| 판막 | 정상 판막도 침범 | 기존 손상 판막 |
류마티스 판막질환 병력이 있는 55세 환자가 발치 후 2주간 미열과 피로감을 보였고, 청진에서 새로운 심잡음이 들렸다. 심초음파에서 승모판막의 증식체가 확인되었다.
간호사는 처방된 혈액배양 검체를 항생제 투여 전에 채취하고, 장기간 정맥 항생제 치료와 색전 증상 관찰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급성형과 아급성형의 원인균을 뒤바꿔 기억하지 않는다. 급성은 황색포도알균이며, 이 사실은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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