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형태: 질분만
•출생시 체중 4,000g
•왼쪽 팔을 잘 움직이지 못함. 모로반사 비대칭
•왼쪽 빗장뼈 검진 시 비빔소리(마찰음, crepitus)가 들림
정답: 옷을 입힐 때는 왼쪽 팔을 지지한다.
질분만으로 태어난 4,000g 거대아에게 왼팔 움직임 감소, 비대칭 모로반사, 왼쪽 빗장뼈의 마찰음이 있으면 빗장뼈 골절이다. 대부분 저절로 치유되므로 특별한 치료보다 팔이 움직이지 않도록 옷을 입힐 때 왼팔을 지지하는 것이 적절한 중재이다.
오답: 파브릭보장구(Pavlik harness)를 적용한다.
파블릭 보장구는 고관절을 굽히고 벌린 자세로 유지해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을 치료하는 기구이다. 출생 손상을 보고 '보장구로 고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빗장뼈 골절과는 무관하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8회 기준 오답률 54.2%.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파브릭보장구(Pavlik harness)를 적용한다.'(27.1%).
어깨난산 끝에 질분만으로 태어난 4,000g 남아가 신생아실에 왔다. 간호사가 모로반사를 확인하자 오른팔만 벌어지고 왼팔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으며, 왼쪽 빗장뼈에서 마찰음이 느껴졌다.
X선으로 빗장뼈 골절이 확인되었다. 간호사는 옷을 입힐 때 왼팔을 받쳐 먼저 입히고, 안을 때 왼쪽 겨드랑이를 누르지 않도록 부모에게 시범을 보이며 대부분 저절로 붙는다고 설명했다.
출생 손상이라는 이유로 파블릭 보장구 같은 고관절 기구를 떠올리면 안 된다. 빗장뼈 골절은 팔 지지가 중재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