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소음순–대음순 내측의 판상의 작은 주름으로 남성의 요도와 상동기관이다.
소음순은 대음순 안쪽에 있는 얇고 작은 피부 주름으로, 발생학적으로 남성의 요도(음경 요도 부분)와 상동기관이라고 설명된다. 교과서 기술과 일치하는 옳은 설명이다.
오답: 바르톨린샘–요도구에 위치해 있으며 성적 흥분 시 알칼리성 분비물을 분비한다.
바르톨린샘은 요도구가 아니라 질구 양쪽(질전정 후외측)에 위치한다. 성적 흥분 시 분비물을 낸다는 기능 설명이 그럴듯해 전체를 옳다고 판단하기 쉽지만 위치가 틀렸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07회 기준 오답률 55.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바르톨린샘–요도구에 위치해 있으며 성적 흥분 시 알칼리성 분비물을 분비한다.'(29.8%).
| 구조 | 위치 | 남성 상동기관 |
|---|---|---|
| 소음순 | 대음순 안쪽 | 음경 요도 부분 |
| 바르톨린샘 | 질구 양쪽 | 요도구샘 |
28세 여성이 "앉을 때 아래쪽 한쪽이 붓고 아프다"며 산부인과에 왔다. 시진에서 질구 오른쪽 아래에 3 cm 크기의 압통성 종괴가 보였다.
의사는 위치로 보아 바르톨린샘 농양을 의심했다. 간호사는 좌욕 방법을 교육하고 절개배농 시술을 준비하며, 이 샘이 질구 양쪽에 있어 분비물로 윤활을 돕는 기관이라고 설명했다.
바르톨린샘을 요도구 주변 샘으로 착각하면 종괴 위치를 요도 문제로 잘못 해석할 수 있다. 요도구 주변 샘은 스킨샘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