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임신 중인 대상자
부정형 발문이다. 임신 자체는 체액 불균형 위험이 있는 상태가 아니므로 수분섭취량과 배설량을 일상적으로 기록할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기록 대상자로 부적절한 사람이 바로 임신 중인 대상자이다.
오답: 금식 대상자
금식 대상자는 입으로 먹지 못하는 대신 정맥 수액으로 수분을 공급받으므로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해야 하는 대상이다. '금식이면 먹는 게 없으니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수액도 섭취량에 포함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46회 기준 오답률 56.9%.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금식 대상자'(46.5%).
내일 수술 예정으로 금식 중인 60세 환자에게 시간당 80 mL의 수액이 주입되고 있다. 신규 간호사가 "먹는 게 없으니 섭취량 칸은 비워 둬도 되죠?"라고 물었다.
선임 간호사는 주입된 정맥수액도 섭취량이며, 소변량과 비교해야 수액 과다나 탈수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고 알려 주었다. 두 사람은 근무 시간별 섭취량과 배설량을 함께 합산했다.
금식을 '기록할 것이 없는 상태'로 착각해 I&O를 빠뜨리는 실수가 흔하다. 수액, 튜브영양, 세척액도 섭취량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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