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Cullen sign
자궁외임신에서 출혈이 서서히 오래 계속되면 혈액이 복강 안에 고여 배꼽 주위가 푸르스름하게 변하는 Cullen sign이 나타난다. 만성 출혈의 대표적인 징후이다.
오답: 칼로 찌르는 듯한 급격한 편측성 복부통증
칼로 찌르는 듯한 갑작스러운 한쪽 복부 통증은 난관이 파열되는 급성 상황의 증상이다. 만성 출혈의 증상을 묻는 발문과는 맞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49회 기준 오답률 80.7%.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칼로 찌르는 듯한 급격한 편측성 복부통증'(66.7%).
| 구분 | 급성 파열 | 만성 출혈 |
|---|---|---|
| 통증 | 갑작스럽고 극심한 편측 통증 | 상대적으로 둔함 |
| 특징 소견 | 쇼크, 어깨 연관통 | Cullen sign, 암갈색 질출혈 |
월경이 늦어진 28세 여성이 며칠째 약간의 암갈색 질출혈과 둔한 하복부 불편감을 호소하며 외래에 왔다. 간호사는 활력징후 측정 중 배꼽 주위가 푸르스름한 것을 발견했다.
간호사는 이를 복강 내 혈액이 스며든 Cullen sign으로 보고, 자궁외임신의 만성 출혈 가능성을 의사에게 즉시 알렸다. 이후 초음파와 혈액 검사가 진행되었다.
극심한 통증이 없다고 자궁외임신을 배제하면 안 된다. 만성 출혈은 통증이 둔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