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과 기침이 있던 환자를 이송한 뒤 들것과 손잡이를 다시 써야 한다.
감염 의심 환자 이송 후에는 접촉 부위와 장비를 소독하고 손위생을 시행해야 한다. 따라서 접촉 부위를 소독하고 손위생을 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창문만 닫고 끝낸다, 오염 장갑을 보관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