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약을 먹지 않았다고 하나 보호자는 혈압약을 먹었다고 말한다.
서로 다른 진술이 있으면 누가 말했는지 구분해 객관적으로 기록해야 한다. 따라서 진술자를 구분해 각각 기록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대원이 원하는 말만 쓴다, 보호자 진술을 모두 지운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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