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환자가 가만히 있으면 덜하고 움직이면 심해진다고 말한다.
통증평가에서는 통증을 악화하거나 완화하는 요인을 확인해 상태 판단에 활용한다. 따라서 무엇을 하면 더 아프거나 덜한지 묻는다가 가장 적절하다. 마지막 예방접종을 묻는다, 평소 수면 시간을 묻는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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