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사고 뒤 목 통증과 양손 저림을 호소한다.
목 통증과 저림이 있는 외상 환자는 척추 손상을 의심하고 머리와 목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따라서 척추 손상 가능성이 있을 때가 가장 적절하다. 감기 증상만 있을 때, 손가락 찰과상만 있을 때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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