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평소보다 울음이 약하고 젖을 잘 먹지 않는다고 말한다.
영아는 스스로 증상을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호자 진술과 직접 관찰을 함께 활용한다. 따라서 평소 상태와의 차이를 알 수 있다가 가장 적절하다. 성인 기준을 대신 적용한다, 활력징후를 생략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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