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환자가 목 통증을 호소하고 의식이 흐려져 혀가 뒤로 말릴 수 있다.
목 손상이 의심되면 기도 확보 중에도 머리와 목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따라서 머리와 목 움직임을 최소화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머리를 크게 젖힌다, 목을 돌려 반응을 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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