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상태 | 회복자세 적절성 | 이유 |
|---|---|---|---|
| 1 | 심정지 환자 | 부적절 | 심정지에서는 즉시 가슴압박(chest compression)을 시작해야 하며, 회복자세를 취할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심정지 환자는 호흡과 의식이 모두 없으므로 회복자세의 적응증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 2 | 즉시 가슴압박 중인 환자 | 부적절 | 가슴압박은 환자를 단단한 바닥에 바로 눕힌 자세에서 시행해야 효과적입니다. 회복자세는 옆으로 눕는 자세이므로 압박의 질이 떨어지고 시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 3 | 골반 골절 의심 환자 | 부적절 | 골반 골절이 의심되는 외상 환자에서는 불필요한 움직임이 골반 내 출혈을 악화시키고 이차적 손상(secondary injury)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외상 환자에서 척추 손상이 배제되지 않았다면 척추 고정(spinal immobilization)을 우선 고려해야 하며, 회복자세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
| 4 | 호흡 없는 환자 | 부적절 | 호흡이 없으면 인공호흡(rescue breathing) 또는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합니다. 회복자세는 자발호흡이 있는 환자에게만 적용합니다. |
| 5 | 기도 보호가 필요한 자발호흡 환자 | 적절 | 자발호흡은 있으나 의식 저하로 기도 보호가 어려운 환자에게 회복자세는 가장 적합한 자세입니다. 구토물 흡인을 예방하고 중력으로 기도를 개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회복자세는 자발호흡은 유지되나 기도 보호 반사가 저하된 환자에게 적용한다. 의식이 V(voice) 또는 P(pain) 단계이거나 GCS가 낮은 경우가 해당된다.
환자를 옆으로 눕혀 중력으로 혀가 기도를 막지 않게 하고, 구토물이나 분비물이 입 밖으로 배출되도록 유도하여 흡인을 예방한다.
적용 대상에는 음주, 약물 중독, 뇌졸중, 저혈당, 발작 후 상태 등 의식 저하와 구토가 동반될 수 있는 상황이 포함된다.
호흡이 없거나 심정지 상태라면 회복자세가 아니라 즉시 기본소생술을 시작해야 한다. 외상이 의심되면 척추 손상 가능성을 먼저 배제하고 신중히 적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