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이유 |
|---|---|---|
| 1. 통을 삽입부보다 높게 걸기 | 오답 | JP 배액통은 중력 배액이 아니라 음압 배액이므로 높이 조절로 음압을 만들 수 없습니다. 오히려 역류 위험만 높아집니다. |
| 2. 내용물 비우고 압축해 닫기 | 정답 | 배액통을 비운 뒤 압축한 상태로 닫아야 음압이 다시 형성됩니다. |
| 3. 비운 뒤 펼친 상태로 닫기 | 오답 | 펼친 상태로 닫으면 내부가 대기압과 같아져 흡인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
| 4. 음압 없이 중력식으로 전환 | 오답 | JP 배액관은 중력식 배액에 적합한 구조가 아니며, 음압 소실을 방치하면 배액 정체와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
| 5. 비운 뒤 뚜껑을 열어 두기 | 오답 | 개방 상태에서는 음압은 물론 폐쇄성도 유지되지 않아 감염 위험이 증가합니다. |
JP 배액통이 완전히 펴졌다는 것은 내부 음압이 소실된 상태이므로, 배액량이 줄어든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배액 정체일 가능성이 높다.
음압 회복을 위해서는 배액통을 비운 뒤 몸통을 완전히 압축한 상태에서 뚜껑을 닫아 밀폐시킨다. 압축된 통이 다시 펴지려는 복원력이 곧 음압으로 작용한다.
배액통 사정 시 팽창 정도를 함께 확인한다. 통이 절반 이상 펴져 있으면 음압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배액량 기록 후 비우고 재압축한다.
비운 뒤 펼친 상태로 닫거나 뚜껑을 열어 두면 음압이 형성되지 않는다. 또한 배액량이 갑자기 줄었다면 배액관 꺾임·막힘·혈전 여부를 함께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