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목적 | 이 상황에 적절한가 |
|---|---|---|
| 기기 압박 조정·피부 보호 | 압력 재분배, 마찰 감소, 피부 손상 예방 | 적절함 — 최우선 중재 |
| 비강 점막 보습제 도포 | 비강 건조감 완화 | 부적절 — 귀 뒤 압박과 무관 |
| 튜브 안 응축수 제거 | 기도 저항 감소, 흡인 예방 | 부적절 — 피부 압박과 무관 |
| 산소가습량 증가 | 점막 자극 완화 | 부적절 — 피부 압박과 무관 |
| 산소유량 처방 재확인 | 투여 적정성 평가 | 부적절 — 발적의 직접 원인 해결 아님 |
귀 뒤 발적은 의료기기 관련 압력손상의 초기 단계로, 국소 혈류 차단에 의한 조직 허혈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가장 우선적인 중재는 압력 원인 제거로, 튜브 접촉면을 재배치하고 보호 드레싱을 적용한다.
튜브 위치는 최소 2~4시간마다 변경하고, 귀 뒤 접촉 부위에는 폼 드레싱이나 실리콘 보호대를 적용하여 압력과 마찰을 분산시킨다. 산소 요구량이 높아 튜브 제거가 어려운 대상자일수록 예방적 접근이 중요하다.
발적이 보이는 초기 단계에서 중재하지 않으면 피부 궤양이나 전층 손상으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기기는 함부로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위치 변경과 보호 드레싱으로 압박을 완화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