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격 | 판단 |
|---|---|---|
| 1 | 12시간 | 불충분 — ACEI 잔류 효과가 남아 혈관부종 위험 증가 |
| 2 | 36시간 | 적절 — 표준 권고 간격 |
| 3 | 6시간 | 불충분 — 약물이 거의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 |
| 4 | 24시간 | 불충분 — 일부 환자에서 ACEI 효과 잔존 가능 |
| 5 | 간격 없이 시작 | 금기 — 혈관부종 위험을 무시한 처치 |
에날라프릴 복용 후 6시간 경과 시점이라면 사쿠비트릴/발사르탄 첫 투여까지 30시간을 추가로 기다려 총 36시간 간격을 확보해야 한다.
브래디키닌 분해 경로가 ACEI와 네프릴리신 억제에 의해 이중 차단되면 혈관부종 위험이 급증하므로 휴약 기간 준수가 필수적이다.
휴약 기간 동안 혈압과 신기능을 모니터링하고, ARNI 시작 전 활력징후, 혈청 크레아티닌, 칼륨 수치를 확인한다.
입술, 혀, 목의 부종이나 호흡곤란 등 혈관부종 초기 징후를 환자에게 교육하고, ARNI 시작 후 저혈압과 신기능 악화에 대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