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리듬 | 감별 포인트 |
|---|---|---|
| 1 | 심방조동 | P파 대신 톱니 모양의 조동파(F파)가 나타나며 심박수가 빠르고 규칙적인 양상을 보입니다. |
| 2 | 접합부리듬 | P파가 QRS파 앞에 없거나 뒤에 나타나며, PR간격이 짧거나 측정되지 않습니다. |
| 3 | 정상동리듬 | 정상 심박수와 규칙적인 리듬, 정상 PR간격과 QRS폭을 보입니다. |
| 4 | 1도 방실차단 | PR간격이 0.20초를 초과하여 일정하게 연장됩니다. 문제의 PR간격은 0.16초로 정상 범위입니다. |
| 5 | 심실조기수축 | 조기에 나타나는 넓은 QRS파가 보이며, 앞에 P파가 없고 이후 보상성 휴지기가 동반됩니다. |
심전도 판독은 심박수 → 리듬 규칙성 → P파 존재와 모양 → PR간격 → QRS폭 순서로 접근해야 오류를 줄일 수 있다.
정상동리듬 판정 기준은 심박수 60~100회/분, 규칙적 리듬, 모든 QRS 앞에 하나의 P파 선행, PR간격 0.12~0.20초, QRS폭 0.12초 미만이다.
컴퓨터 알고리즘의 자동 판독 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으므로 간호사는 정상 기준을 숙지하고 직접 파형을 분석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1도 방실차단은 PR간격이 0.20초 초과일 때 진단하므로 0.16초는 정상 범위이며, 심방조동은 P파 소실과 조동파 출현이 핵심 감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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