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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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초정맥 자극의 완전 제거 | 오답 | 희석 제제도 정맥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 ‘완전 제거’는 불가능합니다. |
| 3. 혈중 칼륨 검사 횟수 감소 | 오답 | 칼륨 보충 중에는 혈중 칼륨과 심전도를 주기적으로 모니터해야 하므로 검사 횟수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
| 4. 투여경로 확인 절차 대체 | 오답 | 희석 제제 공급은 확인 절차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투여 가능성을 줄이는 보완 장치입니다. |
| 5. 주입펌프 사용 필요성 감소 | 오답 | 정맥 칼륨은 주입 속도 조절이 중요하므로 주입펌프 사용 필요성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
병동에서는 농축 염화칼륨 원액을 보관하지 않고, 약제부에서 미리 희석된 제제만 공급받아 사용한다. 이는 원액이 정맥으로 직접 주입되는 오투여 사고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핵심 안전장치이다.
칼륨 정맥 투여 시에는 반드시 주입펌프를 사용하여 천천히 주입하며, 일반적으로 말초정맥으로는 10 mEq/hr 이하, 중심정맥으로는 20 mEq/hr 이하의 속도를 유지한다.
투여 전 투약 5-right와 함께 희석 농도, 주입 속도, 환자의 최근 혈중 칼륨 수치를 이중 확인하고, 투여 중에는 심전도 모니터와 정맥 통증 사정을 지속한다.
희석된 칼륨 제제라도 빠르게 주입하면 급성 고칼륨혈증으로 인한 심실세동이나 무수축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입펌프 없이 중력주입하거나 속도를 임의로 올리는 행위는 절대 금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