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올바른 방법 | 피해야 할 방법 |
|---|---|---|
| 용액 | 생리식염수, 체온(36~37℃) | 찬물 또는 온도 확인 없이 사용 |
| 자세 | 상체 앞으로 숙이고 고개를 옆으로 | 누운 자세, 양쪽 동시 주입 |
| 배출 | 한쪽씩 부드럽게 코 풀기 | 세게 코 풀기 |
| 세척 후 | 수 분간 상체 유지 후 휴식 | 즉시 눕기 |
세척액은 생리식염수를 36~37℃로 데워 사용한다. 찬물은 섬모운동을 저하시키고 재채기·기침을 유발한다.
아동은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고개를 약간 옆으로 기울인 자세에서, 위쪽 콧구멍에 세척액을 천천히 한쪽씩 흘려 넣어 반대쪽으로 배출시킨다.
세척 후에는 한쪽 코를 막고 반대쪽을 부드럽게 풀어 잔여 용액을 빼내고, 수 분간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한다.
누운 자세, 양쪽 동시 주입, 세게 코 풀기, 세척 직후 눕기는 이관으로 용액이 넘어가 중이염이나 흡인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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