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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야경증(sleep terror) | 악몽(nightmare) |
|---|---|---|
| 수면 단계 | 비렘수면 깊은 단계(서파수면) | 렘수면 |
| 발생 시기 | 잠든 지 1~3시간 이내 | 새벽·후반부 수면 |
| 각성 상태 | 부분 각성, 부모를 못 알아봄 | 완전 각성, 부모를 알아봄 |
| 기억 | 대개 기억하지 못함 | 꿈 내용을 또렷이 기억 |
| 반응 | 달래도 반응 없음, 깨우면 혼란 심해짐 | 달래면 진정됨 |
| 간호 중재 | 깨우지 않고 안전하게 지켜봄 | 깨워서 안심시키고 달램 |
야경증은 비렘수면 깊은 단계(서파수면)에서 부분 각성되어 나타나며, 주로 잠든 지 1~3시간 이내에 발생한다. 아동은 눈을 뜨고 울거나 비명을 지르지만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달래도 반응이 거의 없다.
삽화 중에는 아동을 깨우거나 달래려 하지 말고,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안전을 확보한 뒤 잠잠해질 때까지 조용히 옆에서 지켜본다. 대개 수 분 이내에 저절로 가라앉고 다시 깊은 잠으로 돌아간다.
악몽과의 감별이 중요하다. 악몽은 렘수면 중에 생기고 깨어난 뒤 꿈을 기억하며 달래면 진정되지만, 야경증은 기억하지 못하고 달래도 반응이 없다. 부모에게 이 차이를 설명해 불안을 줄여준다.
야경증 중에 흔들어 깨우거나 큰 소리로 부르면 각성이 더 불완전해져 혼란이나 격렬한 반응이 길어질 수 있다. 삽화가 매우 잦거나 다칠 위험이 클 때는 수면 부족을 피하고 수면 일정을 규칙적으로 조정하도록 안내하며, 증상이 심하면 소아 수면 전문 진료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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