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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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팔꿈치·어깨·무릎에 발생 | 오답 | 성장통은 주로 하지에 발생하며, 팔꿈치나 어깨 등 상지가 주된 호발 부위라는 근거는 자료에 없습니다 [3][4]. |
| 2. 대부분 일시적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됨 | 정답 | 성장통은 양성(benign) 경과를 보이며, 기질적 질환이 배제된 경우 예후가 좋습니다 [3]. |
| 3. 활동량이 부족한 아동에게 잘 발생 | 오답 | 오히려 운동 부하와의 연관성을 평가한 연구가 있을 만큼 활동량·운동 부하가 증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활동 부족이 원인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
| 4. 골격보다 근육 성장이 빨라서 발생 | 오답 | 성장통의 병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uncertain etiology) [1]. 특정 성장 속도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 5. 마약성 진통제와 재활치료 필요 | 오답 | 치료는 진통제(analgesics)와 부드러운 마사지 정도로 충분하며 [3], 마약성 진통제나 재활치료가 필요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
성장통은 2~12세 아동의 약 20%에서 발생하는 흔한 양성 질환으로, 대부분 일시적이며 자연히 호전됩니다.
통증은 주로 하지(무릎 주변, 정강이, 허벅지, 종아리)에 양측성으로 나타나며, 밤에 심해지고 아침에는 사라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가정에서는 일반 진통제 복용과 함께 통증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비약물적 접근이 도움이 됩니다.
밤에 심해지는 하지 통증이라도 발열, 관절 종창, 파행, 압통, 전신 증상이 동반되면 성장통이 아닐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재진료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